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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류-송지선 아나운서, 유니폼 입고 시구-시타 나선다
![]() [SSTV|여창용 기자] KBS N 스포츠의 간판 여성 아나운서 김석류, 송지선 아나운서가 시구-시타자로 나선다. 두 사람은 10일 오후 6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벌어지는 우리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의 시구-시타자로 나서게 된다. 김석류, 송지선 아나운서는 KBS N 스포츠 올 시즌 프로야구 중계 시 직접 경기장에서 그날의 수훈 선수와 감독 등 경기 전반적인 인터뷰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전달해왔다. 여성 아나운서가 스포츠 전문채널에서 활약하는 것은 드문 일. 다른 리포트와는 달리 야구 기자 못지 않은 날카로운 질문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선수들과 야구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인사가 된 두 아나운서는 이번에는 인터뷰가 아닌 유니폼을 입고 직접 야구장에 들어서게 된다. 이번 시구와 시타를 앞둔 김석류, 송지선 아나운서는 "무척 떨리지만, 시청자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며 "멋진 시구와 시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시구-시타자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김석류 아나운서는 시구, 송지선 아나운서는 시타를 위해 맹연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서울TV의 새이름 SSTV] [VOD-우리히어로즈 마스코트 '턱돌이', 목동구장의 명물로 급부상] [우리히어로즈, '임수혁 데이' 이벤트 실시] [VOD-롯데 치어리더 '섹시한 유니폼, 강렬한 응원!'] [VOD-롯데자이언츠 'AGAIN 1984' 이벤트 실시]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hblood78@ahatv.co.kr [나를 움직이는 이슈, UCC의 중심]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 여창용 / hblood78@ahatv.co.kr > 2008-07-1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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