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기사목록 > 연예

'리틀 욘사마' 최필립, 생애 첫 MC 도전

미라, 배용준, 최필립

최필립 ⓒ SSTV
[SSTV | 박정민 기자] '리틀 욘사마' 배우 최필립(31)이 MC 신고식을 치른다.

최필립은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엠 박스(M BOX)'를 통해 생애 첫 MC직에 도전, 미라(28)와 호흡을 맞춘다.

'엠 박스'는 MBC의 드라마와 예능 등 방송 프로그램을 독특한 시각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으로 'TV 놀이터'라는 수식어와 함께 매회 색다른 주제와 콘셉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MBC 에브리원 측은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입담을 과시해 온 최필립 씨가 프로그램 시작 전부터 남다른 각오로 제작진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첫 회에서는 '시트콤의 대가' 김병욱 PD의 대표작인 '거침없이 하이킥'과 '지붕뚫고 하이킥' 등 '하이킥' 시리즈를 집중 분석할 예정이다. 방송은 11일 오후 12시.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

[VOD- 배용준, “회복력 좋아 곧 건강해 질 거예요”]



[VOD- 배용준, “배우 배용준이 있기에 작가 배용준이 있다”]
[VOD- 배용준, 10년지기 매니저 결혼식 참석 '우정 과시']
[VOD- SS501, 마지막 앙코르 콘서트 '파워풀 무대']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나를 움직이는 이슈, UCC의 중심]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 박정민 / sstvpress@naver.com > 2010-03-02 15:13

인쇄하기   스크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 목록   맨위로
네티즌의견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