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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데뷔 후 첫 1위…조권-진운 눈물 '펑펑'![]() 2AM ⓒ 빅히트 [SSTV|박정민 기자] 그룹 2AM(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이 데뷔 후 첫 '뮤티즌송'의 영광을 안았다. 2AM은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죽어도 못 보내'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08년 7월 데뷔 이후 첫 공중파 가요 프로그램 1위. 2AM의 이름이 호명되자 마자 조권과 진운은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눈물을 펑펑 쏟았다. 조권은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또 다시 눈물을 흘렸다. 슬옹과 창민은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2AM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같은 소속사 동료인 2PM의 우영과 택연은 2AM의 1위 소식을 전하며 힘찬 격려를 보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유키스, 민경훈, 소녀시대, 씨엔블루, 씨야-다비치-티아라, 김종국, 제국의아이들, 레인보우, 애프터스쿨, 박현빈, 언터쳐블, 가비앤제이, 윤화재인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 [VOD- 2AM, 원더걸스도 인정한 완벽한 'So Hot' 무대] [VOD- 미국에서 온 원더걸스 "2AM 팬미팅 축하해요"] [VOD- 2PM, 2AM 팬미팅 참석해 우정과시] [VOD- 2AM 팬미팅 '네 남자'가 들려주는 감미로운 발라드]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나를 움직이는 이슈, UCC의 중심]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 박정민 / sstvpress@naver.com > 2010-02-0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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