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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5대 복근남 "우리끼리 샤워신이라도…"![]() (위)이지훈, 최재환, (아래)최민성, 허태희, 노민우 ⓒ 제작사 제공 [SSTV|박정민 기자]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에 출연 중인 다섯 명의 '복근남'이 화제다. 최근 KBS 수목드라마 '추노'의 장혁, 오지호, 한정수, 김지석이 '4대 복근'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파스타' 측이 4대 복근을 능가하는 '5대 복근'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최재환(은수 역), 노민우(필립 역), 최민성(네모 역), 이지훈(현우 역), 허태희(상식 역)가 그 주인공. 그 가운데 노민우, 최민성, 이지훈은 겉과 속이 다른 케이스다. 얼굴은 미소년이지만 벗으면 '짐승남'으로 돌변하는 것. 팬들은 이들의 미니 홈피나 시청자 게시판에 올라온 노출사진을 보고 "그 곱상한 얼굴에 저토록 우람한 몸매가 숨어 있다니..."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화 ‘국가대표’에서 스키점프 선수로 출연했던 최재환은 영화배우를 꿈꾸던 고교시절부터 지금까지 10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트레이닝을 해왔다. 개그맨 출신의 연기자로 화제를 모은 허태희 역시 오랜 기간을 거치며 몸매를 만들었다. 그룹 트랙스의 드러머 출신인 노민우는 “근육은 만드는 것 못지않게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며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하루에 몇 시간씩 드럼을 치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들 ‘5대 복근’의 육체미가 극중에서 전혀 드러나지 않는 것은 드라마의 특성 때문이다. ‘추노’의 경우는 시대적 배경과 신분 탓에 자연스런 노출이 가능하지만 '파스타'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일어나는 스토리가 중심인 만큼 벗을 일이 없다. 이에 극중 복근을 드러낼 기회가 없는 최재환은 "나도 베드신 찍으면 잘할텐데"라며 "작가님, 베드신이 안 되면 우리끼리 단체로 샤워신이라도 만들어 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선균 공효진 알렉스 이하늬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 전파를 타며, 재방송은 일요일 오후 2시 2회 연속으로 방영된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 [VOD- 이선균 "까칠함을 넘어선 굉장히 지랄맞은 '쉐프' 에요"] [VOD- 이하늬 "뮤지컬과 연기 병행, 체력적으로 많이 부담"] [VOD- 이영자 “결혼 못했다고 ‘루저’.. 안타까워”] [VOD- 2PM 우영 “승승장구 첫회보고 멤버들 걱정하더라”]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나를 움직이는 이슈, UCC의 중심]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 박정민 / sstvpress@naver.com > 2010-02-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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