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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오랜만에 13명 전원이 모였네슈퍼주니어 멤버 13명 전원이 22일 저녁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송 페스티발' 무대에 모였다. 슈퍼주니어의 팬클럽 회원들은 관중석을 파란 풍선으로 물들이며 환호했다. 슈퍼주니어는 관객들의 환호에 보답하듯 정규 2집 앨범 ‘ 돈돈 (Don''t Don)을 처음 선보이며 강렬한 안무와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또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일본어, 중국어, 타이어로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아시아 국가 팬들에게 인사하는 배려도 잊지 않았다. 제4회 아시아송 페스티발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등 국내의 인기가수들은 물론 일본, 중화권, 동남아의 인기가수들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해 대회사를 낭독하기도 했다. 올해를 4회를 맞는 아시아송 페스티발은 아시아 정상급 가수들의 참여로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의 음악축제로 발돋움했다. < 여창용 / hblood78@ahatv.co.kr > 2007-09-2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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