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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관객들 앞에 선 카라, "어려도 당당하네"

아시아송 페스티발, 카라

여성 4인조 그룹 '카라'가 아시아송 페스티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카라는 제2의 핑클로 불리는 그룹답게 귀여움과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아시아 각국에서 찾아온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서울 상암동의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제4회 아시아송 페스티발에는 F4를 비롯한 중화권 가수들을 비롯 일본과 동남아의 인기가수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해 대회사를 낭독하기도 했다.

< 여창용 / hblood78@ahatv.co.kr > 2007-09-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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