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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진 깜짝 몸매, 미모 "LG 야구 신바람응원 이유 있었네~'

강예진, 치어리더

[SSTV|김동균기자] LG치어리더 강예진이 스타 대접을 받고 있다. 2008프로야구 정규시즌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LG지만 잠실구장은 항상 열기가 넘쳤다. 바로 강예진 김하나 남성훈 노아랑 석경영 안선미 양현주 허지욱으로 구성된 치어리더는 8개구단 최고라는 볼거리 때문이었다.

프로야구 LG트윈스의 치어리더 강예진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키 171cm, 몸무게 53kg인 강예진은 우리 나이로 25세인 83년생.

그중에서 강예진과 석경영은 팬들로 부터 단연 인기를 끌었다. LG팬들은 LG치어리더들이 미모도 최고로 뛰어나고 유니폼도 최고로 뛰어나다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특히 강예진은 '예진아씨'로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강예진은 LG스포츠 홈페이지 인터뷰에서 자신의 색이 핑크색이라며 어렸을때부터 핑크는 뭐든 다 좋아했다고 밝혔다. 사진을 예쁘게 찍어서 올려주는 팬들이 가장 좋다고 전한 강예진은 가장 친한 치어리더로 김하나를 꼽기도.

올시즌 비록 꼴찌를 기록했지만 변함없이 애정넘치는 팬들이 있고 치어리더가 있어 내년 도약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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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균기자 / sstvpress@naver.com > 2008-11-01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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