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기사목록 > 연예 |
||||||||||
[VOD] 일본 실력파 아이돌 윈즈 "아시아 최고의 무대에 기분 설레요"![]() [SSTV|여창용 기자] 지난 3일 서울 용산의 그랜드하야트 호텔에서 제5회 아시아송페스티벌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일본의 아이돌그룹 윈즈가 아시아송페스티발 참석을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치바 료헤이, 타치바나 케이타, 오가타 류이치 등 세명의 멤버로 구성된 윈즈는 2001년 싱글앨범 "Forever Memories'로 데뷔했다. 또한 2007년 제40회 베스트 히트 가요제 골드 아티스트상과 2006년 Mnet KM 뮤직 페스티벌 베스트 아시아 팝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일본의 실력파 아이돌그룹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의 샤이니와 일본의 베리즈 코보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신인그룹들을 비롯해 홍콩의 막문위, 중국의 호언빈, 필리핀의 리버마야, 베트남의 호퀸흐엉, 태국의 아이스, 대만의 비륜해, 일본의 윈즈, 츠치야 안나, 싱가포르의 아그네스 모니카, 한국의 소녀시대가 참석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만큼 수많은 외국 취재진들이 기자회견장을 찾았다. 한국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윈즈, 비륜해, 츠치야 안나는 물론 국내팬들에게 생소한 동남아 최고의 스타들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도 이어졌다. 이날 참석한 스타들은 한결같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축제인 아시아송페스티발의 무대에 선 것에 기대와 설레임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한국의 뮤지션 또는 영화인들과 함께 작업해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 3일 오후 6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샤이니, 베리즈 코보를 비롯해 한국의 2PM, 2AM, U-Kiss, 대만의 임유가, 말레이시아의 린 림, 태국의 펙, 싱가포르의 곽미미, 몽골의 BX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샛별들의 전야제 공연이 열리기도 했다. 4일 오후 6시부터는 역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의 동방신기, SS501, 신승훈, 소녀시대를 비롯해 막문위, 윈즈, 호언빈, 비륜해, 아이스, 호퀸 흐엉, 리버마야, 아그네스 모니카, 츠치야 안나 등 아시아 대표뮤지션들의 화려한 본 공연무대가 펼쳐진다. [스포츠서울TV의 새이름 SSTV] [VOD-F4바네스, 대만의 최고스타 열정 무대] [VOD-중화권 스타 장혜매, 섹시발랄 매력 발산] [VOD-슈퍼주니어, 오랜만에 13명 전원이 모였네] [VOD-아시아 관객들 앞에 선 카라, "어려도 당당하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hblood78@ahatv.co.kr [나를 움직이는 이슈, UCC의 중심]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 여창용 / hblood78@ahatv.co.kr > 2008-10-04 22:31
네티즌의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