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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임하룡 "에릭 문정혁 아버지 역할입니다"
![]() [SSTV|여창용 기자|촬영 편집_권혁문PD] 임하룡이 '최강칠우'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배역을 설명하고, 소감과 각오를 말하고 있다. 4일 오후 서울 광화문의 KT아트홀에서 KBS 새미니시리즈 '최강칠우'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최강칠우'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낮에는 의금부 하급관리인 나장으로 일하지만 밤이 되면 억울한 서민들의 원한을 통쾌하면서도 화려하게 풀어주는 자객 칠우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왕이나 위인이 중심이 됐던 기존 사극들과는 달리 서민들의 생활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 주인공 칠우 역에는 인기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 문정혁이 캐스팅됐고, 칠우의 연인 '윤소윤' 역에는 '왕과 나'의 소화로 사극연기력을 인정받은 구혜선이 다시 사극에 도전한다. 문정혁은 '케세라세라' 이후 1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이자 첫 사극도전이다. 칠우의 의붓아버지인 '최남득' 역할은 영화배우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임하룡이 맡았다. 양반신분으로 두 번째로 자객단에 합류하는 '민승국' 역할은 전노민이, 자객 '흑산'과 '자자'역에는 각각 유아인과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언이 캐스팅됐다. 이밖에 칠우를 짝사랑하는 방물점 장인 '연두' 역은 신예배우 김별이 연기하며, '왕과 나'에서 구혜선이 연기했던 폐비 윤씨 소화의 아역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박보영이 칠우의 동생 '우영'으로 출연한다. 서민적이고 가슴 따뜻한 영웅들의 이야기와 '풍속무협사극'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게될 '최강칠우'는 오는 6월 9일 KBS 2TV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다. [스포츠서울TV의 새이름 SSTV] ['최강칠우' 문정혁, '식객' 김래원-'밤이면 밤마다' 이동건 빅3경쟁!] [최강칠우 문정혁, 조선판 스노보드 (?)액션눈길] [인간적인 한국형 히어로, 영웅을 기다리는 시대의 증거] [에릭의 '최강칠우', 새로운 스타일의 정통사극 선보인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hblood78@ahatv.co.kr [나를 움직이는 이슈, UCC의 중심]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 여창용 / hblood78@ahatv.co.kr > 2008-06-0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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