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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VOD] '국민MC' 유재석, '거성' 박명수와 함께 등장![]() [SSTV|여창용 기자|촬영 편집_권혁문PD]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렸다. '국민MC' 유재석과 '거성' 박명수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날 박명수는 신봉선과 TV예능상을 수상했다. 유재석은 이날 수상을 하지는 자신이 출연하는 '무한도전'이 TV예능부문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흥행메이커로써의 저력을 선보였다. 백상예술대상의 레드카펫의 대상은 단연 최여진이었다. 최여진은 가슴과 등이 깊게 파여 가슴이 금세 들어날것 같은 파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현장 관계자들로 부터 '레드카펫 베스트드레서'로 뽑히기도 했다. 영예의 대상은 영화 '추격자'와 방송인 강호동이 수상했다. '추격자'는 2008년 최고의 흥행작으로 나홍진 감독의 연출력과 김윤석, 하정우 두 배우의 명연기로 화제를 모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강호동은 MBC '무릎팍도사', SBS '스타킹', KBS '1박2일' 등 방송 3사를 넘나들며 최고의 활동을 보이고 있다. TV부문 최우수연기자상을 받은 윤은혜의 수상소감도 화제다. 윤은혜는 "어떡해"라는 말을 연발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윤은혜는 "감사하다. 진짜 감사하다. 내가 여기 나오는 것 부모님은 모르시는데…. 정말 받을 줄 몰랐다. 기분은 좋은데 받아도 되는지 모르다"며 감격을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용하와 함께 사회를 맡은 박은경 아나운서의 거침없는 (?) 진행논란도 빚고 있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주로 수상소감을 자르거나 스타들의 수상소감에 코멘트를 달아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했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박명수가 수상 소감을 자신의 콘셉트대로 '호통개그'식으로 하자 "겸손을 모르는 사람이 상을 받다니 세상 참 좋아졌다"고 말해 농담이지만 지나친 코멘트를 날렸다. 박신양의 수상소감에서는 채 말이 끝나기도 전에 말을 잘라 박신양은 서둘러 "가족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려 했습니다" 고 무안해하며 수상소감을 마쳤다. 이날 대상을 받은 강호동의 긴 수상소감에서도 박은경 아나운서의 코멘트는 빠지지 않았다. 강호동의 감격어린 대상 수상수감이 끝나자 박은경 아나운서는 "언제봐도 강호동씨의 소감은 참 기시네요"하며 뜬금없는 코멘트로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었다. 백상예술대상의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화려한 시상식을 장식했다. 'One more time'로 상반기 최고 히트곡을 장식한 쥬얼리는 매혹적인 오프닝 무대를 펼쳤고 소녀시대는 '소녀시대'로 2부행사를 열었다. [스포츠서울TV의 새이름 SSTV]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종합뉴스팀sstvpress@naver.com [나를 움직이는 ?슈, UCC의 중심]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 여창용 / hblood78@ahatv.co.kr > 2008-04-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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