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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영화 '꽃과 뱀', 예술과 외설을 넘나드는 에로티시즘의 진수![]() [SSTV|여창용 기자]인간의 배신과 절망을 성과 폭력으로 표현하는 일본 성애 문학의 최고봉 단 오니로쿠의 대표작 '꽃과 뱀'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이 작품은 68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영화화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2004년 스기모토 아야의 주연으로 큰 성공을 거둔 1년 뒤 이시이 다카시 감독은 스기모토 아야와 다시 한번 손잡고 전편보다 농도 짙은 관능을 표현하고 있다. 도쿄 긴자씨네파토스 개관이래 최고 관객 기록 동원, 일본 성인영화의 단일개봉 흥행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원작 출판 된 이후 40년이 넘게 지속적으로 영화화 되고 있는 '꽃과 뱀'은 같은 감독에 의해 재창조 될 만큼 폭력과 성의 극한을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술과 외설의 경계를 넘나 드는 에로티시즘 극단의 미학 '꽃과 뱀'은 3월 27일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VOD-밀라 요보비치, 여전사에서 팜므파탈 변신] [VOD-삼국지 영웅 조자룡, 스크린에서 부활] [VOD-영화 '걸스카우트', 남자들보다 거센 여자들이 온다] [VOD-'천일의 스캔들', 유혹과 관능의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hblood78@ahatv.co.kr [나를 움직이는 이슈, UCC의 중심] [스포츠서울TV의 새이름SSTV/www.ahaTV.co.kr] < 종합뉴스팀 / sstvpress@naver.com > 2008-03-2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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