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V|종합뉴스팀] 노홍철의 어머니가 아들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가운데서도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어 팬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 19일 방송일을 마치고 자택으로 귀가하던 도중 괴한에게 피습을 당해 전치 5주의 부상을 입고 입원치료중이다.
노홍철 어머니는 지난 20일 서울역 근처 회현동에서 대보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눔의 오곡밥행사 에 참여해 어려운 여건에 있는 이웃들과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에 땀을 흘렸다.
노홍철 어머니는 그동안 동네의 봉사회모임 회장으로 열심히 활동은 해왔는데 이번 봉사도 약속된 행사로 아들이 피습당한 가운데도 정상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어머니는 아들이 괴한에 피습당한것에 대해 너무나 가슴이 떨렸지만 아들이 밝고 건강한 심성을 지녔기에 잘 이겨낼것이라고 말한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노홍철은 원래 23일 퇴원할 계획이었지만 추가 치료및 검사를 위해 퇴원일을 하루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