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기사목록 > 연예

임하룡 '아내와 함께 워킹, 쑥스럽구만~'

박술녀, 스포츠서울TV, 아하TV, 임하룡, 장윤정, 조갑경, 한복패션쇼, 홍서범

10일 오후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는 '2008년 고객, 명사 그리고 박술녀 한복 사랑나눔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패션쇼 무대에 영화배우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임하룡이 아내와 함께 올랐다.

황현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패션쇼에는 엄앵란, 임하룡, 전광렬가족, 금보라, 조갑경-홍서범 부부, 장윤정, 서단비, 양미경, 김을동, 김성주 전 아나운서,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 아역배우 박지빈등이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랐으며 인순이와 박상민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대에는 오르지는 않았지만 박술녀 한복연구가와 개인적인 친분으로 참석한 박경림, 임호, 조민기, 전노민, 윤유선, 안정환 부인 이혜원과 딸 리원등 많은 연예인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권혁문 / khm7013@ahatv.co.kr > 2008-01-12 14:46

인쇄하기   스크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 목록   맨위로
네티즌의견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