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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티파니, ‘음악중심’ MC 자진하차 “日 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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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유리 ⓒ 방송화면캡쳐
[SSTV|황예린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21)와 티파니(21)가 MBC ‘쇼! 음악중심’ MC에서 자진 하차한다.

두사람은 7월31일 방송될 ‘쇼! 음악중심’을 마지막으로 MC자리에서 물러난다.

티파니와 유리의 자진하차는 8월부터 본격화되는 소녀시대의 일본 활동으로 인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로써 두사람은 지난해 4월 ‘쇼!음악중심’의 MC로 발탁된지 1년 4개월여 만에 하차하게 됐다. 그동안 공동 MC로서 무난한 진행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두사람의 후임 MC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당분간 인기 그룹 멤버들이 ‘스페셜 MC’로 진행을 맡을 것 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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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예린 / sstvpress@naver.com > 2010-07-3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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