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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가인 닮은꼴 등장…댄서 서예슬 '싱크로율 95%'![]() 서예슬 씨(좌)&가인(우) ⓒ SSTV [SSTV l 박정민 기자] 브라운 아이드 걸스(이하 브아걸) 멤버 가인(23)의 닮은꼴이 등장해 등장해 화제다.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 가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은 물론 외모 헤어스타일 등 가인을 빼닮은 서예슬(20) 씨가 출연했다. 제작진은 닮은 정도를 체크해 보기 위해 성형외과 전문의를 찾았다. 성형외과 원장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눈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높다"며 "서 씨의 눈매는 가인과 매우 닮았다. 전체적인 외모가 95% 일치할 정도”라고 진단했다. 또한 제작진은 명동에 나가 가인과 서 씨의 사진을 붙여 놓고, 누가 실제 가인인지 맞추는 설문을 진행하기도 했다. 200명 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설문에서 서 씨는 가인과 비슷한 투표수를 얻으며 닮은꼴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 씨는 대전에서 댄서로 활약 중이다. 지방 공연시 가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는 등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29일 밤 11시 방송된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 박정민 / sstvpress@naver.com > 2010-07-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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