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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소이현 “내 이상형은 못 생긴 남자” 깜짝 고백

소이현, 글로리아

소이현 ⓒ SSTV
[SSTV|이새롬 기자, 황예린 PD] 배우 소이현(26)이 자신만의 특별한 이상형을 밝혔다.

소이현은 27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MBC 새 주말연속극 '글로리아(극본 정지우 · 연출 김민식 김경희)'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내 이상형은 못생긴 남자”라고 고백했다.

이날 진행자가 “상대 남자 배우(이천희,서지석,이종원) 중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을 묻자 소이현은 “사실 세명 다 내 스타일은 아닌것 같다”며 “세명 다 너무 잘 생겼다. 나는 안 잘 생긴 사람이 좋다”고 털어놨다.

이날 발표회에는 소이현을 비롯해 김민식감독과 정지우 작가 주연배우 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이종원 오현경이 참석했다.

'글로리아'는 나이 서른, 이무것도 이뤄놓은 것이 없는 한 여자가 나이트클럽에서 첫 마이크를 잡고, 글로리아라는 무대명으로 가수의 꿈을 이뤄나가는 내용을 담았다. 7월 3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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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예린 / sstvpress@naver.com > 2010-07-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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